사용법
이 리스트는 집에서 안 챙기면 현지에서 구하기 어렵거나 비싼 것 위주입니다. 주유소나 Walmart에서 바로 살 수 있는 소모품(물티슈, 워셔액 등)은 뺐어요. 프린트해서 하나씩 체크하세요.
캠핑 장비는 이 가이드에 포함되지 않습니다. 호텔/모텔 숙박 기준.
📋 서류
- 운전면허증
- 국제운전면허증 + 한국 면허증 (한국 방문객)
- 여권 또는 영주권 카드 (국립공원 거주자 요금 증명용)
- National Park Annual Pass (2곳 이상 방문 시)
- 렌터카 계약서 (인쇄 또는 스크린샷)
- 호텔 예약 확인서 (스크린샷 저장 — 셀룰러 안 될 때 대비)
- 여행자 보험 증서
- 비상 연락처 메모 (한국 대사관, 보험사, 렌터카 긴급전화)
🚗 차량
- 차량용 폰 마운트 (내비게이션 필수 — 없으면 운전 중 위험)
- 차량용 충전 케이블 (USB-C / Lightning)
- 아이스박스(쿨러) + 보냉팩 — 미국 로드트립의 핵심. 음료/간식/과일 보관. 주유소에서 얼음 리필 가능 ($2-3)
- 점퍼 케이블 또는 휴대용 점프 스타터 (렌터카 배터리 방전 시)
- 우산 또는 비옷 (서부 산악 지역 갑작스러운 소나기)
⚡ EV 전용 (해당 시)
- 충전 어댑터 (NACS ↔ CCS, 본인 차량 확인)
- 충전 앱 사전 설치 + 결제 등록 완료 (PlugShare, ABRP, Electrify America, EVgo 등)
- 충전소 주소 Google Maps에 별표 저장 (오프라인 대비)
👶 아이용품
- 카시트 (렌터카에서 대여 가능하지만 $10-15/일 추가 — 자차면 반드시)
- 차 안 놀이 (색칠북, 스티커북, 태블릿 + 헤드폰)
- 멀미약 (산악 도로 구간 대비)
- 간식 팩 (소분해서 여러 봉지 — 장시간 드라이브)
- 여벌 옷 1벌 (차 안에 — 음료 쏟거나 차멀미 시)
- 담요 (에어컨 추울 때 / 차 안 낮잠)
- 물병 (아이 전용, 흘림 방지)
🎒 의류
- 겹쳐 입을 옷 (미국 서부 일교차 15°C 이상 — 낮에 반팔, 저녁에 패딩)
- 편한 운동화 (국립공원 트레일, 하루 1만보+)
- 모자 + 선글라스 (미국 햇빛은 한국보다 훨씬 강함)
- 선크림 SPF 50+ (고도가 높은 국립공원은 자외선 매우 강함)
- 수영복 (호텔 수영장 — 미국 호텔 대부분 풀 있음)
- 슬리퍼/샌들 (호텔 내부 + 해변)
💊 건강
- 상비약 (진통제, 소화제, 지사제, 밴드)
- 개인 처방약 (장기 여행 시 여유분 — 미국에서 한국 약 구하기 어려움)
- 영문 처방전 (처방약 있는 경우 — 입국 심사 시 드물게 요청됨)
- 자외선 차단 립밤 (건조한 사막 지역)
- 보습 로션 (미국 서부는 한국보다 훨씬 건조)
📱 전자기기
- 보조 배터리 (대용량 — 하루 종일 내비 + 사진)
- 멀티 충전기 또는 멀티탭 (호텔 콘센트 부족할 때)
- 카메라 + 여분 SD카드/배터리 (국립공원 사진)
- Google Maps 오프라인 지도 다운로드 (출발 전 — 별도 가이드 참조)
🍙 식품/간식
- 쿨러에 넣을 음료/물 (Costco/Walmart에서 출발 전 대량 구매)
- 아이 간식 (젤리, 크래커, 과일 — 소분)
- 한국 라면/즉석밥 (장기 여행 시 — 호텔에 전자레인지 대부분 있음)
- 종이컵/나무젓가락 (피크닉, 국립공원 점심)
- 비닐봉지 여러 장 (쓰레기봉투, 젖은 옷, 음식 보관)
💡 잊기 쉬운 것들
- 현금 $50-100 (일부 톨게이트, 작은 마을 상점, 팁용 — 카드 안 되는 곳 가끔)
- 개인 베개/베개 커버 (호텔 베개가 안 맞는 사람)
- 차량 안 쓰레기봉투 (작은 비닐봉지면 충분)
- 선글라스 끈/스트랩 (아이용 — 잃어버리기 쉬움)
- 휴대용 와이파이 또는 데이터 플랜 확인 (한국 방문객)
출발 전날 마지막 체크
- 쿨러에 음료/간식 + 얼음 채우기
- 폰에 오프라인 지도 다운로드 완료
- 충전 앱 결제 등록 확인 (EV)
- 호텔 예약 확인서 스크린샷
- 차량 폰 마운트 장착 확인
- 아이 카시트 장착 확인